주윤발(저우룬파)이 29일(현지시간) 오후 홍콩 카이탁 스타디움에서 열린 대중음악 시상식 '2025 마마 어워즈'(2025 MAMA AWARDS)에 시상자로 참석해 인사말을 하고 있다. (CJ ENM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관련 키워드기자의눈홍콩화재고승아 기자 NCT 도영 육군 현역·정우 군악대…8일 나란히 입대한다알디원→베리베리·휘브…'보플2' 출신 반향 일으킬까 [N초점]관련 기사스트레이키즈, 올해의 앨범상… 방찬·필릭스, 눈물의 소감 [2025 마마] [RE:TV]주윤발, 마마 등장…눈시울 붉히며 홍콩 화재 참사 희생자 애도 [2025 마마][르포] 검은 연기는 걷혔지만…"저 안에 내 딸, 내 친구" 눈물의 홍콩두 아이 지키다 희생된 엄마, 예비신부 두고 떠난 소방관…눈물바다 홍콩[르포]500m 밖부터 타는 냄새…참혹한 폐허 채운 홍콩의 탄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