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일(현지시각) 홍콩 북부 타이포의 '왕 푹 코트'(Wang Fuk Court) 아파트 단지 인근 PHAB 센터에서 이재민들이 구호물품을 받고 있다. 2025.11.29/뉴스1 ⓒ News1 권현진 기자주윤발(저우룬파)이 29일(현지시간) 오후 홍콩 카이탁 스타디움에서 열린 대중음악 시상식 '2025 마마 어워즈'(2025 MAMA AWARDS)에 시상자로 참석해 인사말을 하고 있다. (CJ ENM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관련 키워드기자의눈홍콩화재고승아 기자 오드유스, 화려한 성년 파티…'베이비페이스' 뮤비 티저 공개"잘돼야 해" 드래곤포니, 유재석도 사로잡은 '아 마음대로 다 된다!'(종합)관련 기사스트레이키즈, 올해의 앨범상… 방찬·필릭스, 눈물의 소감 [2025 마마] [RE:TV]주윤발, 마마 등장…눈시울 붉히며 홍콩 화재 참사 희생자 애도 [2025 마마][르포] 검은 연기는 걷혔지만…"저 안에 내 딸, 내 친구" 눈물의 홍콩두 아이 지키다 희생된 엄마, 예비신부 두고 떠난 소방관…눈물바다 홍콩[르포]500m 밖부터 타는 냄새…참혹한 폐허 채운 홍콩의 탄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