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 안에 청첩장 300장 그대로 남아 있어"…유가족 사연 봇물27일 홍콩 타이포 지역 왕 푹 콕 아파트 단지 화재 이후 왕 푹 커뮤니티 홀에서 피해자 가족들이 눈물을 흘리고 있다. ⓒ 로이터=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27일 홍콩 타이포 지역 왕 푹 콕 아파트 단지 화재 현장. 주불은 진압됐지만, 아직 잔불이 남아 있어 소방 작업이 지금도 진행 중이다. ⓒ AFP=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결혼을 한달여 앞두고 있었던 30대 소방관 호와이호우 씨가 홍콩 화재로 사망했다. 출처=SCMP관련 키워드홍콩화재소방관결혼신부예비신부남편청첩장아빠김학진 기자 '합격, 연봉 1.2억' 통보…"주차되나, 급여일은?" 묻자 4분 만에 '채용 취소'게임 캐릭터로 손색없는 아이돌 1위엔 000…2위 '워터밤 여신' 권은비관련 기사역시 '초통령'…이번엔 2억 아이브 장원영, 꾸준한 기부로 증명한 선한 영향력윤호중 "119 뺑뺑이 해소해야…법 개정 방안 마련"(종합)홍콩화재 계기 223개 고층건물 점검…스프링클러 불량 등 32곳 적발시진핑, 홍콩 업무보고 청취…"통치→발전으로 새 발걸음" 긍정 평가'홍콩 화재' 방지…정부, 부산 초고층건축물 안전관리 점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