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단적 고독 담은 작품…상금 3000만 원"매력적인 언어와 과감한 선택 돋보여"왼쪽부터 김정윤 작가, 이용훈 작가, 박정희 국립극단 예술감독, 윤미현 작가(국립극단 제공)관련 키워드이용훈모노텔국립극단창작희곡정수영 기자 동요 선율로 어루만지는 전쟁의 상처…7월 창작오페라 '바람의 노래'국가유산청, 근현대건축유산 홍보대사에 조정구·김종헌 위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