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단적 고독 담은 작품…상금 3000만 원"매력적인 언어와 과감한 선택 돋보여"왼쪽부터 김정윤 작가, 이용훈 작가, 박정희 국립극단 예술감독, 윤미현 작가(국립극단 제공)관련 키워드이용훈모노텔국립극단창작희곡정수영 기자 서정진 셀트리온 회장, 국립오페라단 이사장 재선임…임기 3년'동의보감' 피부 처방이 K-뷰티가 되기까지…허준박물관 특별전관련 기사"경쟁률 58대 1"…국립극단 창작희곡 수상작 3편, 2월 첫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