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식 외교행사에서 원론적 수준의 덕담일뿐…과도 해석은 성급""향후 보다 활발한 문화교류 이루어질 수 있을 것으로 기대"이재명 대통령과 1일 경북 경주시 소노캄 그랜드볼룸에서 열린 한중 국빈만찬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대통령실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11.2/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관련 키워드시진핑박진영한중국민만찬베이징공연제안아니다박정환 문화전문기자 문예교육진흥원, 라오스·인도네시아와 문화예술교육 협력세종학당 우수학습자 163명, 경복궁·신촌서 한국문화 경험관련 기사노재헌 주중대사 "한중 미래 희망 봐"…내년 APEC 전 李답방 주목박진영, 시진핑 만남 인증 "경청·좋은 말씀 감사…대중문화 통해 더 가까워지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