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에서 7-3 제압…6946일 만에 한국시리즈 승리'결승 2루타' 심우준 데일리 MVP…30일 KS 4차전29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5 신한 SOL뱅크 KBO 포스트시즌 한국시리즈 3차전 LG 트윈스와 한화 이글스의 경기, 한화 선수들이 7대3 승리 후 기쁨을 나누고 있다. 2025.10.29/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29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5 신한 SOL뱅크 KBO 포스트시즌 한국시리즈 3차전 LG 트윈스와 한화 이글스의 경기, 한화 심우준이 MVP 수상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News1 김도우 기자29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5 신한 SOL뱅크 KBO 포스트시즌 한국시리즈 3차전 LG 트윈스와 한화 이글스의 경기, 4회초 1사 주자없는 상황에서 LG 김현수가 홈런을 치고 기뻐하고 있다. 2025.10.29/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29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 열린 프로야구 2025 신한 SOL뱅크 KBO 한국시리즈 3차전 LG 트윈스와 한화 이글스의 경기에서 8회말 한화 최재훈이 2타점 적시타를 치고 환호하고 있다. 2025.10.29/뉴스1 ⓒ News1 김기남 기자관련 키워드현장취재한화LG프로야구한국시리즈심우준이상철 기자 'NBA 스타' 돈치치, 모델 출신 연인과 파혼…두 딸 양육권 소송'83점' 아데바요, '81점' 코비 넘어 NBA 한 경기 최다 득점 2위서장원 기자 '역대 최강' 야구 대표팀 맞았다…모두가 합심해 만든 '기적의 8강'[WBC]"투수들 전부 울어"…기적의 8강에 손주영 “눈물 세 번 났다”[WBC]관련 기사설 연휴 최장 10일 쉰다 어디?…대기업, 6일 연휴 '대세'설 연휴 반납한 재계 총수들…국내외 현장서 '미래' 해법 고심염경엽 감독 "부임 후 가장 탄탄한 전력…LG 최초 2연패 자신"김서현 다독인 대표팀 주장 박해민 "지나간 일, 앞만 보고 가자"류지현 대표팀 감독도 '김서현 살리기'…"마음의 짐 덜어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