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북아역사재단의 3박 4일 한일 학생 교류 프로그램 현장. ⓒ 뉴스1 김정한19일, 부산 남성여자고등학교 학생들이 사비에르고와 하기코엔고 학생들과 함께 장생탄광 수몰사고 현장 앞 바닷가에서 추도식을 올린후 꽃을 바다에 띄우고 희생자들의 명복을 빌고 있다. (히스토리D 제공)관련 키워드기자의눈한일학생교류한일관계동북아역사재단김정한 기자 "130년 전 '힙스터'들의 아카이브"…옛 잡지 80여 점 전시"제지사 담합 과징금 3383억 원, 출판 생태계 회복 위한 재원으로 써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