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북아역사재단의 3박 4일 한일 학생 교류 프로그램 현장. ⓒ 뉴스1 김정한19일, 부산 남성여자고등학교 학생들이 사비에르고와 하기코엔고 학생들과 함께 장생탄광 수몰사고 현장 앞 바닷가에서 추도식을 올린후 꽃을 바다에 띄우고 희생자들의 명복을 빌고 있다. (히스토리D 제공)관련 키워드기자의눈한일학생교류한일관계동북아역사재단김정한 기자 4인 4색 "서로 다른 밀도의 시간들"…亞 작가 4인 '거리의 윤리'전"경주의 감동, 광주로"…ACC, 이이남 'APEC 정상회의 미디어아트' 상영관련 기사"나쁘지 않은 다름…한일, 서로를 '제대로' 아는 것이 중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