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37년 9월 23일장제스(왼쪽)와 마오쩌둥. (출처: 傑克 威克爾斯, 1945, Public domain, via Wikimedia Commons)관련 키워드역사오늘장제스마오쩌둥국공합작김정한 기자 "미공개 김환기 블루 전면점화 첫선"…서울옥션, '2026 옥션쇼''등단 50주년' 김홍신 "잘못된 역사, 글로 꾸짖어야…용서만이 능사 아냐"(종합)관련 기사[인터뷰] 유용원 "신정치군인 등장…국군 '골다공증' 상태"패배의 기억에서 승전국 서사로…중국은 왜 2차대전을 되새길까장졔스가 이끄는 중화민국 정부의 타이베이 이전 [김정한의 역사&오늘]"제국주의 일본의 대륙 침략을 본격화한 중일 전쟁의 시발점" [역사&오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