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태국 이어 국내 첫 개최, 글로벌 바이어와 네트워킹스페인·런던 행사 예고, 공동 제작 기반 강화 목표'2025 시리즈 온 보드 서울'관련 키워드콘진원시리즈온보드서울방송영상콘텐츠국제협력글로벌네트워크박정환 문화전문기자 "17년 만에 환율 1500원"…환율전쟁이 더 급박해졌다역임한 대표직함만 6개…'기업회생 전문가' 이야기관련 기사아시아에서 유럽까지 공동제작 접점 높였다…'시리즈 온 보드' 성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