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태국 이어 국내 첫 개최, 글로벌 바이어와 네트워킹스페인·런던 행사 예고, 공동 제작 기반 강화 목표'2025 시리즈 온 보드 서울'관련 키워드콘진원시리즈온보드서울방송영상콘텐츠국제협력글로벌네트워크박정환 문화전문기자 "서승만 극장장·황교익 원장이 웬말"…문화계, 낙하산 인사 취소 촉구(종합)'벽제갈비'는 '물 안 먹인 고기'에서 출발했다관련 기사아시아에서 유럽까지 공동제작 접점 높였다…'시리즈 온 보드' 성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