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 '2025-2026 국립극장 레퍼토리 시즌' 간담회배우 송승환/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2025-2026 국립극장 레퍼토리시즌 포스터(국립극장 제공)관련 키워드송승환국립극장더드레서정수영 기자 유니버설발레단 '심청', 40주년 기념 무대…예술의전당서 5월 개막'MZ 소리꾼' 유태평양, '여우락 페스티벌' 최연소 음악감독 발탁관련 기사"새로운 해석, 압도적 에너지"…연극 '더 드레서' 시즌 4로 귀환(종합)"막 뒤의 치열한 삶을 그리다"…박근형이 선보일 예술 지키려는 사람들의 이야기배우 박근형·정동환·송승환 출격…연극 '더 드레서', 12월 개막박인건 국립극장장 "새 시즌 총 72편…눈여겨볼 공연은 '이것'"(종합)'데뷔 60년' 송승환 "문체부 장관? 관심 없어…다시 태어나도 배우" [책과 사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