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10~11일, 대한성공회 서울주교좌성당 외송민규 부지휘자 첫 무대…남미 음악 선사지난 3월 열린 '퇴근길 토코 콘서트' 모습(서울시향 제공)'퇴근길 토크 콘서트 III: 라틴 아메리카, 리듬 속 열정' 포스터(서울시향 제공)관련 키워드서울시향퇴근길토크콘서트라틴아메리카남미음악송민규리베르탱고정수영 기자 양인모 "300년 된 바이올린과 최첨단 기술의 만남…과감한 협업"BTS RM, 국중박 글로벌 홍보대사 위촉…"우리 문화유산 가치 알릴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