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규모 집회 예상…관람객 보호 차원"창경궁 야간관람도 중단경복궁/뉴스1 ⓒ News1 김명섭 기자창덕궁 낙선재를 둘러보는 시민들 모습./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관련 키워드경복궁창덕궁덕수궁창경궁휴관헌법재판소국립현대미술관尹비상계엄선포김정한 기자 44년 역사 '화랑미술제', 역대 최대 규모 169개 갤러리 참여…"저변 넓힐 것"김진명, 신작 '세종의 나라' 완성…이재용·RM·유재석 등 15인에 헌정정수영 기자 헌종의 애틋한 사랑 서린 이곳…해설로 만나는 '봄을 품은 낙선재'발레 슈즈에 스니커즈 편안함…伊 '베네데타 보롤리' 성수 상륙관련 기사'평창·APEC 연출' 양정웅 감독, 2026 봄 궁중문화축전 총괄한다BTS 뜨는 광화문…경복궁 닫고 고궁 비상 체계 가동한다[오늘의 날씨] 강원(17일, 화)…쌀쌀한 설날 아침, 오후엔 포근[뉴스1 PICK] 설 연휴 무료개방된 고궁…관람객들로 '북적'설 맞아 4대궁·종묘·조선왕릉 무료로 연다…경복궁서 '세화 나눔'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