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덕궁 낙선재를 둘러보는 시민들 모습./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관련 키워드경복궁창덕궁덕수궁창경궁휴관헌법재판소국립현대미술관尹비상계엄선포김정한 기자 한교총 "교회의 본질 회복하고, 사회 통합과 섬김과 나눔 실천해야"국립한국문학관 신임 관장에 임준열 평론가…3년 임기 시작정수영 기자 "사라지는 동물, 지워지는 인간"…연극 '멸종위기종', 2월 개막김선욱·선우예권·경기필…세종문화회관에 울려 퍼진 '만 원의 행복'관련 기사세계가 반한 우리 궁궐…4대궁·왕릉 2025년 방문객 1781만명 '역대 최다'수능날 궁궐·종묘 오전 10시 개방…수험생 위해 1시간 늦춘다서울 단풍 명소 'BEST 10' 어디…"궁·숲·산에서 인생샷"[서울꿀팁]국내 거주 외국인주민 258만 명…총인구 5%로 '역대 최다'10월 시민·관광객이 가장 많이 찾은 서울 가을 명소는 '이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