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덕궁 낙선재를 둘러보는 시민들 모습./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관련 키워드경복궁창덕궁덕수궁창경궁휴관헌법재판소국립현대미술관尹비상계엄선포김정한 기자 예술위, 창작산실에 127억 투입…청년문화예술패스 지원 28만명으로 확대예술경영지원센터, 247.5억 신규 사업…K뮤지컬 해외진출 등에 총 200억 투입정수영 기자 최휘영 장관 "국중박은 제 마음속 세계 3위"…편의시설 확충 주문최휘영 장관 "성과 없는 정책은 국민 세금 낭비…이제 달라져야"관련 기사세계가 반한 우리 궁궐…4대궁·왕릉 2025년 방문객 1781만명 '역대 최다'수능날 궁궐·종묘 오전 10시 개방…수험생 위해 1시간 늦춘다서울 단풍 명소 'BEST 10' 어디…"궁·숲·산에서 인생샷"[서울꿀팁]국내 거주 외국인주민 258만 명…총인구 5%로 '역대 최다'10월 시민·관광객이 가장 많이 찾은 서울 가을 명소는 '이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