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희원(왼쪽)과 구준엽. (인스타그램 갈무리)관련 키워드서희원구준엽폐렴독감사망거식증병원이송신초롱 기자 "식당 옆 테이블 치우자, 남 밥 먹는데 왜?"…혹평 리뷰 남긴 손님"새벽에 너 보러 갈 걸"…주말부부 남편과 통화한 女동료, 따지자 "의부증?"관련 기사"쓸쓸해보여 눈물났다"…구준엽, 새해에도 故서희원 묘소 지킨 목격담서희제 "구준엽, 매일 故서희원 묘역서 식사…집안 가득 초상화 채워"구준엽, 故서희원 떠난 뒤 첫 생일…강원래 "밝은 모습으로 만나자""야윈 볼에 가늘어진 팔로 서희원 그려"…6개월째 묘지 지키는 구준엽폭우도 뚫은 절절한 사랑…구준엽, 故 서희원 5개월째 묘소 찾아 [N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