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체부, 한글학회 등과 '올해의 우리말빛 보람 수여 및 시상식'578돌 한글날을 기념해 '괜찮아?! 한글'을 주제로 '2024 한글주간'이 시작된 4일 낮 서울 광화문광장에 마련된 전시·체험 행사장을 찾은 어린이들이 우리말 문신 체험을 하고 있다. 2024.10.4/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관련 키워드올해의우리말빛보람수여시상식우리말문체부한글학회국어문화원연합회국립국어원김일창 기자 추석 끝나자 국감·821조 예산전쟁…검찰개혁·대법관도 충돌유상범 "'명절 통행료 무료' 감면액 1조원 육박…도공 '재정 빨간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