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몽규 대한축구협회장이 5일 오후 서울 마포구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아시아 3차 예선 B조 1차전 대한민국과 팔레스타인의 경기에서 그라운드를 바라보고 있다. 2024.9.5/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유인촌문화체육부장관정몽규축구협회장4연임도전스스로거취결정명예로운퇴진박태훈 선임기자 김성태 "앵그리 1번은 '보수의 어머니' 추미애…국힘 李·金·朱도 지나쳐"정동영 "北에 27살 된 딸이?…웃고 넘길 수준 넘어선 가짜 뉴스, 법적 조치"관련 기사유승민 "정몽규 축구협회장 당선에 이의 없으면 규정대로 인준해야"유인촌 "'4연임' 정몽규 징계, 법원 판결 나오면 대책 세울 것"사퇴 의사 없는 정몽규 KFA 회장, 4선도 가능할까…"일단 일을 잘 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