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대표팀 이강인이 12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4 신한 SOL 뱅크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에서 관중석에 앉아 경기를 지켜보고 있다. 2024.6.12/뉴스1이강인. 2024.9.4/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관련 키워드이강인두산그룹두산밥캣코리아파리생제르맹소봄이 기자 '이완용 간' 스퀴시, 매국노엔 '쪽쪽이'…친일파 조롱 광복절 신풍속도클럽 앞 잠든 여성 숙소 데려가 성폭행…러시아 남성 구속 송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