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즈 바이올리니스트 손모은(32)이 30일(현지 시간) 프랑스 파리 라 데팡스 재즈 콩쿠르에서 자작곡 ’반영’을 연주하고 있다. 손모은은 최고 연주자에게 수여되는 연주자상을 받았다. (오드센 지방청 제공) 2024.7.4/뉴스1 ⓒ News1 이준성 기자이준성 기자 [뉴스1 PICK]"고마워, 을사년. 잘 부탁해, 병오년"유네스코 신임 사무총장 “종묘 보존 신뢰…HIA 전 고층 개발 자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