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3개국 13개소에서 내년 88개국 256개소로 확대수강생도 740명에서 21만6천명으로 급증…한류 확산 전초기지세종학당 초청연수에 참가한 한국어말하기대회 우수학습자 50개국 147명이 서울 동대문구 세종대왕기념관 세종대왕상 앞에서 자국의상을 입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자료사진/뉴스1 ⓒ News1 오대일 기자관련 키워드세종학당문체부세종학당신규지정김일창 기자 정점식 "李대통령, 아들 관저 생활에 청년 전월세 대란 남 일 같은 듯"李 국정 지지도 36.9% 소폭 반등…민주 38.3%·국힘 40.2%관련 기사그리스·르완다·스리랑카 첫 세종학당…29개소 신규 지정김혜경 여사 "세종학당 교원들의 노고·헌신은 한국 문화의 씨앗"세종학당 16개국 19개소 신규 개설…총 85개국 248개소전 세계 한국어교원 500명 함께한다…세계한국어교육자대회 9일 개막문체부 "국민 체감형 문화일상 만들고 문화강국 세운다" [2022업무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