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롱티보 국제 콩쿠르에서 공동 1위를 수상한 피아니스트 이혁이 17일 오후(현지시간) 프랑스 파리 주프랑스 한국문화원 오디토리움에서 열린 독주회에서 쇼팽의 '폴로네즈'를 연주하고 있다. 롱티보 크레스팽 국제 콩쿠르(Long–Thibaud–Crespin Competition)는 1943년부터 프랑스에서 개최된 국제 콩쿠르로, 한국인 피아니스트가 1위에 오른 것은 지난 2001년 우승한 임동혁 이후 21년 만이다. 2023.02.18/뉴스1 ⓒ News1 이준성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