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 장관, 청년 120명 현안 청취…2023 청년문화포럼 성료최수지 청년보좌역 "청년은 국정 파트너이자 정책기획자"최수지 문체부 청년보좌역(제공 문화체육관광부)박보균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15일 서울 서초동 풍류사랑방에서 열린 '2023 청년문화포럼'에서 청년들의 발언을 메모하고 있다.박보균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15일 서울 서초동 풍류사랑방에서 열린 '2023 청년문화포럼'에서 청년들의 이야기를 경청하고 있다. (제공 문화체육관광부)박보균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15일 서울 서초동 풍류사랑방에서 열린 '2023 청년문화포럼'에서 기념촬영하고 있다. (제공 문화체육관광부)관련 키워드2023청년문화포럼MZ드리머스청년120명박정환 문화전문기자 한불 수교 140주년…프랑스 디종서 '케이-헤리티지'CGN 퐁당, 대전·부산경남서 지역교회 실습 교육 확대관련 기사"청년 120명이 박보균 장관에게 직접 말한다"…2023 청년문화포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