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재위 '이전 보존' 조건부 가결지닌 16일 시민들이 서울 광화문 월대와 주변부 발굴 조사 현장에서 발견된 일제강점기 시절 만들어진 전차 철로를 둘러보는 모습. 2023.3.16/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서울 광화문 월대와 주변부 발굴 조사 현장에서 발견된 일제강점기 전차 철로. 2023.3.16/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 문화재위원회에서 논의된 보존 방안. 문화재위는 2안을 제시했다. (문화재청 제공)관련 키워드광화문철로박물관전차일제조재현 기자 "수도권 집중·지방소멸 막으려면 재정분권이 핵심" [NFF 2026]하혜수 교수 "시도통합 연착륙 위해 국가 자원분배·권한 이양 필요"관련 기사걷기만 해도 감성 100% 충전…서울 속 걷기 좋은 길은?되찾은 조선 법궁의 '얼굴'…광화문 월대·현판 원형 복원(종합)광화문 앞 日 철로, 복선서 단선으로 철도박물관 야외에 복원…경성전차 모형도내일 尹취임식…오전 1시~오후 1시 국회 주변 교통 전면 통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