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장문화재분과위원회, 서울시 요청 원안 가결…"기술·안전 문제 고려"16일 서울 광화문 월대와 주변부 발굴 조사 현장에서 발견된 일제강점기 시절 만들어진 전차 철로를 시민들에게 공개하고 있다. 철로 하부에는 납작한 돌인 갑석이 사용됐고, 상부는 콘크리트로 기초를 만들었다. 기차가 다니던 철로는 1966년 세종로 지하도가 생기면서 묻혔고, 이후 57년 만에 부식된 철로가 땅 위로 나왔다. 2023.3.16/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광화문철로일제시절철로광화문월대월대김일창 기자 국힘 "DMZ 지뢰 사고 北소행 추정…'빈총경계' 李정권 상황 자초"인사부터 민생·안보까지 '대참사'…국힘, 오늘 李실정 대국민 보고대회관련 기사월대 복원이 역사왜곡?…문화재청 "충실한 고증 거친 장기 사업"광화문 앞에 일제가 깐 철로, 일부 박물관으로 간다[뉴스1 PICK]조선왕실 흔적 뭉개고 일제가 만든 광화문 앞 철로…시민에 공개"아스팔트 바로 아래 전차 철로가?"…경복궁 월대 훼손도 첫 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