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배 부상에 기회 잡은 POB의 차세대 간판, 새로운 '별' 등극(종합)

'솔리스트' 기욤 디옵, 11일 낮 공연 후 '수석무용수' 임명
'제1무용수' 건너 뛴 초고속 승격…황홀함의 연속 '지젤'

본문 이미지 - '지젤'에서 호흡을 맞춘 기욤 디옵(왼쪽)과 도로테 질베르. (LG아트센터 서울 제공)
'지젤'에서 호흡을 맞춘 기욤 디옵(왼쪽)과 도로테 질베르. (LG아트센터 서울 제공)

본문 이미지 - '지젤'에서 알브레히트 역을 소화한 기욤 디옵. (LG아트센터 서울 제공)
'지젤'에서 알브레히트 역을 소화한 기욤 디옵. (LG아트센터 서울 제공)

본문 이미지 - '지젤'에서 지젤 역을 소화한 도로테 질베르. (LG아트센터 서울 제공)
'지젤'에서 지젤 역을 소화한 도로테 질베르. (LG아트센터 서울 제공)
본문 이미지 - '지젤' 2막 중 '윌리들의 군무'를 선보이는 발레리나들. (LG아트센터 서울 제공)
'지젤' 2막 중 '윌리들의 군무'를 선보이는 발레리나들. (LG아트센터 서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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