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리스트' 기욤 디옵, 11일 낮 공연 후 '수석무용수' 임명해외 공연서 이례적 임명…'제1무용수' 건너 뛴 초고속 승격7일 오후 서울 강서구 LG아트센터 서울에서 열린 파리 오페라 발레 '지젤' 기자간담회 후 참석자들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왼쪽 부터 호세 마르티네즈 파리오페라 발레 예술감독, 도로테 질베르, 기욤 디옵, 강호현. 2023.3.7/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11일 오후 2시 LG아트센터 서울에서 열린 파리 오페라 발레의 '지젤' 공연 이후 에투알에 임명된 기욤 디옵. (LG아트센터 서울 제공)관련 키워드파리오페라발레지젤에투알기욤디옵도로테질베르조재현 기자 "수도권 집중·지방소멸 막으려면 재정분권이 핵심" [NFF 2026]하혜수 교수 "시도통합 연착륙 위해 국가 자원분배·권한 이양 필요"관련 기사국립발레단, 명작 '지젤' 공연…박세은·박슬기·조연재 주역'첫 흑인 에투알' 디오프 "무용에 진심인 韓 관객 좋아 또 왔어요"(종합)韓 발레스타 총출동…"K 무용수들, 기본기·테크닉·의지 놀라워""박세은·전민철 韓 발레스타 총출동합니다"…1월 갈라공연 열려발레계의 노벨상 '브누아 드 라당스' 최우수 후보에 유니버설 수석 강미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