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아시아문화전당재단 최영준 초대 이사장(왼쪽), 김선옥 초대 사장ⓒ 뉴스1박정환 문화전문기자 제40회 한국교회 인권상 후보 추천…11월 8일까지 접수어슐러 르 귄상 최종 후보에 정보라 '한밤의 시간표'…15일 기념 북토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