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모 기준에 맞춘 예술은 질식사한다…예술에 맞게 제도 고쳐야" [인터뷰] "신종 코로나 확산 방지와 예술계 피해 최소화에도 총력"
전효관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사무처장ⓒ 뉴스1
한국문화예술위원회 대응현황ⓒ 뉴스1
윤혜숙 연출가가 2일 오후 서울 대학로 아르코극장 씨어터카페에서 '팝업씨어터 공개사과 이후 블랙리스트 피해자 명예회복과 사회적 기억사업을 시작하며'를 주제로 열린 문화예술계 블랙리스트 후속 조치 관련 공청회에서 발제를 하고 있다. 2019.12.2/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