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선대원군 이하응과 양기훈, 김응원, 김규진 등 작품국립고궁박물관, 26일부터 전시김응원(1855~1921), 난초 바위 그림 병풍(난석도병), 20세기 초.(국립고궁박물관 제공)여태경 기자 6.3 지선 사전투표·정용진 회장 대국민 사과…이번주(26~30일) 주요일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