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시 고종의 이동경로였던 ‘고종의 길’도 복원1896년 촬영된 서울 구 러시아공사관. (사진제공 문화재청) ⓒ News1권영미 기자 "시신 찾아가려면 1000만원"…이란 당국 횡포에 유족 눈물美해군 '트럼프급' 전함…건조비 220억달러 '사상 최고' 전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