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일부터 중국 샤먼서 최종 심사한지 24번째 유산 유력전통한지를 제작하는 장인인 한지장.(사진=국가유산청 국가유산포털)관련 키워드국가유산청한지유네스코인류무형유산태권도정수영 기자 北 태권도, 유네스코 인류무형유산 등재 눈앞…유산청 "독점 권리 인정 아냐"'믿보배' 김소향·이충주 출격…뮤지컬 '데카당스 경성' 리딩 공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