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황 사경·신라 유리…큐레이터가 풀어주는 역사4·11·18·25일 두 차례씩…별도 신청 없이 현장 참여'큐레이터와의 대화' 11월 해설 주제에 포함된 전시 유물 사진. (국립중앙박물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11.3/뉴스1관련 키워드국립중앙박물관큐레이터와의대화야간개장상설전시문화유산박정환 문화전문기자 폭풍 속 용기로 지킨 첫사랑…미시마 유키오의 이례적 소설 '파도 소리'귤 도둑과 길 잃은 말까지…제주 경찰이 십대에게 들려준 '지킨다는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