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68년 1·21사태 후 닫혔던 길…2020년부터 이어진 탐방로 완성백악산 3단계 개방 구간 주요 조망점(국가유산청 제공)전체 탐방로 개방 현황(국가유산청 제공)관련 키워드백악산남서자락탐방로한양도성국가유산청정수영 기자 구두쇠 스크루지의 변화와 용기…서울시뮤지컬단 '크리스마스 캐럴' 재연현기영 작가 등 원로 예술인 총출동…서울문화재단 '마스터피스 토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