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설전시실·교육관, 10월 14·21·28일 총 3회신청, 오는 17일~27일…10월 2일 결과 발표 국립중앙박물관 상설전시관 특별전시실에서 청자 매병을 살펴보고 있는 관람객 모습. ⓒ 뉴스1 오대일 기자'박물관에서 글쓰기' 포스터(국립중앙박물관 제공)관련 키워드국립중앙박물관국중박김혼비박물관에서글쓰기정수영 기자 정명훈·KBS교향악단·김선욱 출격…베토벤·브람스 대표작 만난다1200년 넘은 에밀레종, 다시 울렸다…771명과 함께한 타음 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