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유산청과 국가유산진흥원이 지난 5월 27일부터 29일까지 경북 울릉군 독도 선착장과 도동항 소공원, 울릉한마음회관에서 찾아가는 궁궐 문화 체험 행사 '궁, 바퀴를 달다'를 열고 울릉·독도 주민과 독도 경비대원 713명을 만났다.관련 키워드국가유산진흥원국가유산청궁바퀴를달다독도선착장울릉도박정환 문화전문기자 '태평무'부터 '승무'까지…한영숙류 이철진춤 무대지드래곤 목소리·강릉 파도, 빛으로 만든 소리…이관영의 소리 조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