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한빛맹학교 특강, 19일 예술의전당 공연국립합창단이 제208회 정기연주회 '하이든 천지창조'를 앞두고 12일 한빛맹학교에서 시각장애 학생 대상 문화 동행 프로그램을 열었다. 사전 특강으로 작품의 주요 장면을 소리와 상상력으로 풀고, 19일 예술의전당 콘서트홀 공연 초청으로 경험을 잇는다.관련 키워드국립합창단한빛맹학교하이든천지창조문화동행프로그램시각장애학생박정환 문화전문기자 트럼프의 문제가 아니다…KBS 전 특파원이 바라본 '흔들리는 제국' 미국의 민낯곰부터 두루미까지 동물과 함께하는 한국사 50장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