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일 문화유산 학술교류 '지속 기반' 마련한·일 문화유산 학술교류 사업 추진을 위한 기부협약식. 허민 국가유산청장(오른쪽)과 사토 다카오 고덕원 주지(국가유산청 제공)관월당 해체 전 일본에 있던 모습(국가유산청 제공)관련 키워드관월당국가유산청사토다카오고덕원한일문화유산허민정수영 기자 국가유산진흥원 예술감독에 임성옥 위촉…임기 2028년까지박근형 "67년 만에 '샤일록'…20세엔 권선징악, 80대 땐 '이것' 표현"(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