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일 문화유산 학술교류 '지속 기반' 마련한·일 문화유산 학술교류 사업 추진을 위한 기부협약식. 허민 국가유산청장(오른쪽)과 사토 다카오 고덕원 주지(국가유산청 제공)관월당 해체 전 일본에 있던 모습(국가유산청 제공)관련 키워드관월당국가유산청사토다카오고덕원한일문화유산허민정수영 기자 조선왕릉 유일 '억새 봉분'…태조 건원릉 능침 6일간 특별 개방문 닫혔던 경복궁 장고 열린다…명인과 함께하는 '궁중 장 담그기'관련 기사"韓日, 과거 바꿀 수 없지만 미래는 함께"…관월당 100년 유랑 여정(종합)100년 만에 日서 돌아온 조선왕실 사당…'관월당' 귀환 여정 한눈에김성율 보유자, 국가유산보호 유공자 은관문화훈장…日 사토 주지는 대통령표창100년 만에 日서 돌아온 '관월당'…5000점 부재 품은 수장고 공개'관월당' 반환 日 고덕사 주지 "문화재 반환은 세계적 흐름…당연한 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