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일 문화유산 학술교류 '지속 기반' 마련한·일 문화유산 학술교류 사업 추진을 위한 기부협약식. 허민 국가유산청장(오른쪽)과 사토 다카오 고덕원 주지(국가유산청 제공)관월당 해체 전 일본에 있던 모습(국가유산청 제공)관련 키워드관월당국가유산청사토다카오고덕원한일문화유산허민정수영 기자 연극 '해리엇' 개막…수어·자막·음성해설로 관람 문턱 낮췄다출판·기부·초청까지…박정민, 장애인의 날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관련 기사"韓日, 과거 바꿀 수 없지만 미래는 함께"…관월당 100년 유랑 여정(종합)100년 만에 日서 돌아온 조선왕실 사당…'관월당' 귀환 여정 한눈에김성율 보유자, 국가유산보호 유공자 은관문화훈장…日 사토 주지는 대통령표창100년 만에 日서 돌아온 '관월당'…5000점 부재 품은 수장고 공개'관월당' 반환 日 고덕사 주지 "문화재 반환은 세계적 흐름…당연한 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