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5월 전관 개관 후, 관람객 50% 이상 증가10만 번째 관람객(박세인 양, 박시우 군 가족)과 국립조선왕조실록박물관 여정은 사무관.(국가유산청 제공)국립조선왕조실록박물관(국가유산청 제공)관련 키워드국립조선왕조실록박물관국가유산청조선왕조실록의궤정수영 기자 베스트셀러 작가 정유정 소설 원작…뮤지컬 '종의 기원' 6월 귀환독창적 선무늬 15세기 '분청사기 음각선어문 편병' 보물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