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5월 전관 개관 후, 관람객 50% 이상 증가10만 번째 관람객(박세인 양, 박시우 군 가족)과 국립조선왕조실록박물관 여정은 사무관.(국가유산청 제공)국립조선왕조실록박물관(국가유산청 제공)관련 키워드국립조선왕조실록박물관국가유산청조선왕조실록의궤정수영 기자 22만 '클알못' 사로잡은 서영재 PD "겁먹지 말고 '클래食' 하세요" [책과 사람]한파에 갈라진 천년 석비…'강릉 보현사 낭원대사탑비' 해체 보존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