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5월 전관 개관 후, 관람객 50% 이상 증가10만 번째 관람객(박세인 양, 박시우 군 가족)과 국립조선왕조실록박물관 여정은 사무관.(국가유산청 제공)국립조선왕조실록박물관(국가유산청 제공)관련 키워드국립조선왕조실록박물관국가유산청조선왕조실록의궤정수영 기자 조선왕릉 유일 '억새 봉분'…태조 건원릉 능침 6일간 특별 개방문 닫혔던 경복궁 장고 열린다…명인과 함께하는 '궁중 장 담그기'관련 기사정조의 화성 군사훈련, 기록과 영상으로 만난다…실록박물관 추계 테마전한·중·베트남 왕실 기록문화, 부산서 동시에 살펴본다세조의 39일 강원도 순행…실록박물관 특별전 14일 개막조선왕조실록 4대 사고본, 부산서 한자리에…"유례없는 일"(종합)평창 오대산에 세워질 '타임머신'…472년 조선의 기록, 디지털로 만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