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5월 전관 개관 후, 관람객 50% 이상 증가10만 번째 관람객(박세인 양, 박시우 군 가족)과 국립조선왕조실록박물관 여정은 사무관.(국가유산청 제공)국립조선왕조실록박물관(국가유산청 제공)관련 키워드국립조선왕조실록박물관국가유산청조선왕조실록의궤정수영 기자 BTS와 만난 '에밀레종'…신라 문양 입은 문화유산 굿즈 나온다돈·그림·복수…90세 신구가 묻네, 당신의 '북벽'은 무엇입니까관련 기사평창 오대산에 세워질 '타임머신'…472년 조선의 기록, 디지털로 만난다'바닷속 경주'서 하나뿐인 조선시대 선박, 600년 만에 들어 올렸다(종합)김건희, '조선왕조실록' 수장고에도 갔다…고궁박물관 방문기록 누락오대산 실록박물관 인기몰이…1만 번째 관람객은 4세 어린이 가족조선왕조실록박물관 제모습 갖췄다…디지털영상실·어린이박물관 확충(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