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5년 등재 가치 훼손 안 돼"…종묘 경관 보존, 개발과의 균형 해법 요구오세훈 서울시장이 18일 오전 서울 중구 서울시의회에서 열린 제333회 정례회 시정질문에 참석해 종묘 및 세운구역 재개발 관련 자료를 살펴보고 있다. 2025.11.18/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종묘세계유산세운4구역정비세계유산영향평가국가유산위원회서울도시계획박정환 문화전문기자 인공지능이 흔드는 뉴스 생산과 유통…한국언론학회 12일 세미나'K-컬처 수출 교두보' 확장…35개국 재외한국문화원장 머리 맞댄다관련 기사서울시, 국토부 '용산 1만가구' 강행에 반발…2년 이상 지연(종합)서울시, 국가유산청 세운4구역 전면 재검토 요구에 깊은 유감"30일까지"…유산청 "서울시, 종묘 무응답 시 세계유산센터 현장실사 즉시 요청"서울시 "세운4구역 공동실측 나서야…국가유산청에 촉구""세계유산영향평가 불이행은 국가적 불명예"…유산청, 서울시 답변 촉구(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