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보' 울산 '울주 천전리 명문과 암각화'·'울주 대곡리 반구대 암각화'15년만에 등재 결실…"암각화의 전통을 증명하는 독보적인 증거"'반구천의 암각화'가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되자, 최응천 국가유산청장이 손을 번쩍 들고 환호하고 있다.(국가유산청 제공)울주 대곡리 반구대 암각화(국가유산청 제공)울주 천전리 명문과 암각화(국가유산청 제공)울주 대곡리 반구대 암각화(국가유산청 제공)니콜라이 네노브(Nikolay Nenov) 세계유산위 의장(맨 왼쪽)(국가유산청 제공)관련 키워드반구천의암각화유네스코세계유산정수영 기자 김준수, 붉은 광기로 객석 홀렸다…'칼로막베스'가 그린 욕망의 파국김애란 단편부터 박준 산문까지…'창작과비평' 60주년 기념호관련 기사유네스코 세계유산 '반구천의 암각화', 울산시민과 보존 해법 찾는다선사시대 바위그림 '반구천의 암각화', 韓 17번째 유네스코 세계유산 등재(상보)[속보] '반구천의 암각화' 유네스코 세계유산 등재…韓 유산 중 17번째'반구천의 암각화', 韓 17번째 유네스코 세계유산 등재 유력…12일 마침내 발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