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보' 울산 '울주 천전리 명문과 암각화'·'울주 대곡리 반구대 암각화'15년만에 등재 결실…"암각화의 전통을 증명하는 독보적인 증거"'반구천의 암각화'가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되자, 최응천 국가유산청장이 손을 번쩍 들고 환호하고 있다.(국가유산청 제공)울주 대곡리 반구대 암각화(국가유산청 제공)울주 천전리 명문과 암각화(국가유산청 제공)울주 대곡리 반구대 암각화(국가유산청 제공)니콜라이 네노브(Nikolay Nenov) 세계유산위 의장(맨 왼쪽)(국가유산청 제공)관련 키워드반구천의암각화유네스코세계유산정수영 기자 국가유산청, '대한민국 전통조경대전' 공모…총상금 3000만 원 규모세계유산위원회 맞아 부산서 '무형유산축제'…한국의 멋 알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