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파리 제47차 세계유산위원회서 결정울주 대곡리 반구대 암각화(국가유산청 제공)세계유산위 회의장 내부(국가유산청 제공)관련 키워드반구천의암각화유네스코세계유산문화유산정수영 기자 내 '부캐'가 김홍도 그림 속 주인공 된다…'모두의 풍속도' 18일 공개은희경, 서점인 선정 '올해의 작가'…"소설 세계 끊임없이 갱신"관련 기사유네스코 세계유산 '반구천의 암각화', 울산시민과 보존 해법 찾는다6000년前 '반구천의 암각화' 유네스코 세계유산 등재…"선사예술 걸작"(종합)[속보] '반구천의 암각화' 유네스코 세계유산 등재…韓 유산 중 17번째'반구천의 암각화', 韓 17번째 유네스코 세계유산 등재 유력…12일 마침내 발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