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 3~6학년 대상…7일부터 온라인 신청서울 종로구 창덕궁 희정당을 찾은 관광객들 모습./뉴스1 ⓒ News1 오대일 기자2023년 10월 창덕궁에서 열린 '고궁청소년문화학교' 모습(국가유산청 제공)관련 키워드고궁청소년문화학교국가유산청창덕궁덕수궁정수영 기자 내 '부캐'가 김홍도 그림 속 주인공 된다…'모두의 풍속도' 18일 공개은희경, 서점인 선정 '올해의 작가'…"소설 세계 끊임없이 갱신"관련 기사"궁궐이 교실로"…9월 창덕궁·덕수궁서 '청소년문화학교' 열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