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15일까지 공모…6월 말 후보 도시 선정 예정2023년 제45차 세계유산위원회에서 '가야고분군' 유네스코 세계유산 등재가 확정된 순간의 모습. 사진은 기사 내용과 직접적인 관련 없음.(국가유산청 재공) /뉴스1관련 키워드유네스코세계유산위원회국가유산청정수영 기자 "관객과 함께한 30년의 기록"…국립정동극장 '정동, 만개' 발간'국악계 아이돌' 김준수·'소리꾼' 이자람 출격…올해 마포 달굴 공연은관련 기사전남도, 마한 옹관고분군 세계유산 잠정목록 등재 신청오세훈, 세운 4구역 재개발 논란에 이코모스 위원장과 면담허민 청장 "38년 만의 첫 세계유산위…K-헤리티지로 韓 위상 높인다"(종합)"K-컬처 뿌리 'K-헤리티지' 세계에"…국가유산청, 3대 전략 공개김 총리 "쿠팡 문제, 심각한 수준 넘어…법 위반 엄정 조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