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주 오량동 요지·영암 시종고분군 등 4개소국가유산청은 전라남도 영암군에 위치한 '영암 시종 고분군'을 국가지정문화유산 사적으로 지정했다고 7일 밝혔다. 사진은 내동리 쌍무덤 전경. (국가유산청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7.7/뉴스1관련 키워드마한나주영암옹관고분군유네스코 세계유산전원 기자 목포에 해경정비창 준공…"2028년부터 함정 160여척 수리"김영록 전남지사, 다음주 전남광주특별시장 예비후보 등록관련 기사전남도, '마한 역사문화' 유네스코 세계유산 등재 도전이재명 후보 전남 22개 시군 공약 살펴보니…통합 의대 적극 지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