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유산청, 30일간 의견 수렴·검토해 지정 예정의친왕가 복식 원삼. 국가유산청 제공.의친왕가 복식 당의. 국가유산청 제공.의친왕가 복식 스란치마. 국가유산청 제공.의친왕가 복식 화관. 국가유산청 제공.관련 키워드국가유산청의친왕가복식국가민속문화유산왕실여성예복김일창 기자 장동혁 "법치 무너지면 독재 시작…심판 안 하면 헌정파괴 봉인 풀릴 것"지선·재보선에 뛰어든 차기 잠룡들…생환 여부가 대권 가도에 영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