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인촌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17일 ‘로컬100 보러 로컬로 가요!’ 아홉 번째 캠페인으로 전남 담양군을 찾아 명가명인 연계 남도한상 상품화 사업지인 대한민국 식품명인(전통장) 제35호 기순도 명인집을 방문해 장담그기 체험을 하고 있다. (문화체육관광부 제공) 2024.10.17/뉴스1 ⓒ News1 김명섭 기자관련 키워드장문화유네스코세계문화유산김일창 기자 유용원 "북한군 포로 2명, 며칠 전 무사히 한국 도착"李 "농지 조사 꼭 필요"에 여야 공방…"억울한 일 없게" "농지수탈 진심"관련 기사유네스코가 인정한 K-장문화…식품업계 "韓 장류 우수성 알릴 것"[르포] "이것이 K미식 장벨트 투어"…트럼프도 놀란 간장·고추장 제조 체험순창군 '한국의 장 담그기 문화' 유네스코 등재 기원 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