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대비 219억 원 증액…국가유산 가치 발굴과 보존, 계승 확대최응천 국가유산청장이 29일 오후 호우로 외곽 담장이 훼손된 경기도 소재의 사적 ‘남양주 홍릉과 유릉’을 방문해 긴급보수 현장을 점검하고 있다. (국가유산청 제공) 2024.7.29/뉴스1관련 키워드국가유산청2025년도예산안김일창 기자 與 '빨대' 논란 수습 안간힘…野 '소방관 예우TF' 띄우며 공세장동혁 "北 변호하는 李대통령…범죄 은닉에 안보 무너져"관련 기사"빅5 문화강국 실현" 국가유산청, 26년도 예산안 1조 4624억…750억 증액이상기후 자연재해 증가에도 '국가유산 긴급보수비'는 제자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