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응천 국가유산청장이 12일 오후 부안 개암사를 방문해 지진으로 석가여래삼존불좌상(전북특별자치도 유형문화유산)에서 떨어진 보살상 보관 장식의 상태를 점검하고 있다. 국가유산청 제공.관련 키워드국가유산청부안지진국가유산피해내소사개암사김일창 기자 野, 李 기자회견에 "시간·귀만 버렸다"…연임·부동산·ETF 맹공(종합)국힘 "손봉기 대법관 후보자 임명동의안 '미제출' 권한쟁의심판 청구"관련 기사'부안 지진' 시설피해 신고, 110여건 추가…인명 피해 없음부안 지진에 유리 깨지고 담장 기울어…시설 피해 159건부안 지진에 보물 '내소사 대웅보전' 등 국가유산 6건 피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