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전 11시 정부대전청사서 출범식…옛 명칭 '문화재청' 역사 속으로국가유산기본법 시행, 문화재→국가유산 변경…다양한 국가유산 정책 추진문화재청이 5월 17일 '국가유산기본법' 시행과 함께 '국가유산청'으로 새롭게 출범한다. 대전에 있는 국가유산청 모습. ⓒ News1 김일창 기자관련 키워드국가유산청국가유산문화자연무형김일창 기자 '내란+김건희+해병대원' 2차 특검법 통과…野 "지선용 내란몰이"(종합)'내란+김건희+해병대원' 2차 특검법 국회 통과…6개월 251명 투입관련 기사"산불에 국가유산 잃어선 안 돼"…최휘영, 신속한 '초동 대응' 주문평창 오대산에 세워질 '타임머신'…472년 조선의 기록, 디지털로 만난다문체부 산하기관 59곳 업무보고…"관성 벗어나 성과 내라"향토문화유산 '안국사지'서 대형 석제수조 발견…포항시 긴급발굴조사서울시, 종묘 경관 시뮬레이션 촬영 촉구…유산청에 공동 검증 요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