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 국가유산기본법 시행과 함께 '국가유산청'으로 명칭 변경문화재는 앞으로 '국가유산'…다양한 국가유산 정책 적극 추진문화재청이 5월 17일 '국가유산기본법' 시행과 함께 '국가유산청'으로 새롭게 출범한다. 대전에 있는 국가유산청 모습. ⓒ News1 김일창 기자관련 키워드국가유산청문화재청문화재정책김일창 기자 '내란+김건희+해병대원' 2차 특검법 통과…野 "지선용 내란몰이"(종합)'내란+김건희+해병대원' 2차 특검법 국회 통과…6개월 251명 투입관련 기사'종묘 앞 고층빌딩' 법으로 막나…대법 "조례 삭제 적법"에 동상이몽[기자의 눈] 정치 공방 휩싸인 '종묘'…비판은 누구나 할 수 있다[프로필] 공형식 국민소통실장…"국정홍보처 출신 소통업무 전문가"[다시쓰는 檢개혁]⑨예산 확보도 관건…"졸속 추진 땐 수사 공백 불가피"[프로필] 문체부 2차관에 김대현…'문화·체육·관광' 행정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