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응천 문화재청장이 9일 오후 전라북도 소재의 부안 내소사 내 수장고에서 ‘부안 내소사 동종’ 국보 지정 기념행사의 참석자들에게 ‘부안 내소사 동종’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부안 내소사 동종’은 고려 후기 동종 가운데 가장 큰 종으로, 높은 예술적·학술적 가치를 인정받아 지난해 12월 26일 국보로 지정됐다. (문화재청 제공) 2024.1.9/뉴스1관련 키워드문화재청한국문화재재단김일창 기자 與 "계엄에 안보 소홀" 野 "물러터진 국방부"…병역특례 손질엔 공감대(종합)국방위 '北지뢰' 책임 공방…與 "尹정부 소홀" 野 "9·19 합의 탓"관련 기사전통건축수리기술진흥재단 이사장에 장헌덕 한국전통문화대 명예교수국외소재문화유산재단 제5대 이사장에 박정혜 교수…임기 3년"정치와 예술은 하나"…'김가진 : 대한제국에서 대한민국으로'展문체위, '축협 논란' 정몽규 내달 국회 재소환…국감 증인 채택"검은사막으로 K게임-서울 알렸다"…펄어비스 서울시장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