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비 임차료 등 2153만원에 인건비 합해 약 1억원…"실형 선고에도 최선"손해배상 청구, 문화재보호법 개정 후 첫 사례…경복궁 담장 복구·공개4일 서울 종로구 경복궁 영추문 주변의 스프레이 낙서에 대한 보존 처리가 끝나 일반에 공개되고 있다. 2024.1.4/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4일 서울 종로구 경복궁에서 담장 낙서 제거 작업을 마친 문화재청 관계자들이 가림막을 철거하고 있다. 2024.1.4/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경복궁 담장에 빨간 스프레이와 파란 스프레이로 '영화꽁짜'라는 문구와 불법 영상 공유 사이트로 보이는 문구가 적혔다. (문화재청 제공) 2023.12.17/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문화재청 관계자들이 19일 오전 서울 종로구 경복궁 영추문 인근에 새겨진 낙서 제거작업을 하고 있다. 2023.12.19/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경복궁 낙서 사건을 모방해 2차 낙서를 했던 20대 남성 A씨가 28일 오전 서울 성북구 성북경찰서에서 검찰로 송치되고 있다. 2023.12.28/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최응천 문화재청장이 4일 오전 서울 종로구 국립고궁박물관에서 경복궁 영추문 낙서 제거작업 현황과 국가유산 훼손 재발방지 종합대책을 발표하고 있다. 2024.1.4/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이태종 국립문화재연구원 학예연구사가 4일 서울 종로구 경복궁 영추문에서 레이저를 이용한 담장 락카 스프레이 낙서 제거 작업을 시연하기 전 설명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4.1.4/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31일 서울 경복궁 앞에 낙서·그래피티 금지를 알리는 안내문이 설치되어 있다. 2023.12.31/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경복궁담장경복궁낙서스프레이낙서경복궁스프레이김일창 기자 배준영 "北, 접경지 주민 안전 위협 행위 즉각 중단하라"개혁신당 "오세훈 '무죄' 사필귀정…특검 무겁게 받아들여야"관련 기사창호지에 손가락 '쑥'…'몰상식 관람객'에 경복궁 골머리[뉴스1 PICK]광화문 석축에 '트럼프 대통령' 낙서... 70대 체포6·25 전사자 유품 보존처리 이재성 학예연구사 대통령표창경복궁 낙서 사주 '이팀장'에 징역 10년 구형…검찰 "죄질 불량"경복궁 낙서 사주 '이팀장' "지시 주도한 건 '김실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