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네사 창, 손·귀·눈·발 7개 장으로 읽은 기술 문화사[신간] '누르고 쓸고 두드리고 진화하다''누르고 쓸고 두드리고 진화하다' 표지/뉴스1관련 키워드누르고쓸고두드리고진화하다버네사창인공지능신체감각기술문화사박정환 문화전문기자 AI가 만든 이력서·면접 얼굴…채용 검증의 사각지대빙벽 앞 멈춘 피아노·쓰러진 여자…이정주의 시